부산 수영구청은 컴퓨터를 이용, 대민행정서비스를 효울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1인 1PC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부산 수영구청은 이를 위해 지난해 내무행정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돼 받은 상금 3억원을 행정전산화에 모두 투입키로 하고 이달중에 펜티엄기종 1백63대, 프린터 등 전산장비를 구매할 계획이다.
수영구청의 컴퓨터구입이 완료되면 현재 1.5인당 1대꼴로 되어 있는 PC보급율이 「1인 1대」로 바뀌게 돼 구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사무처리는 물론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