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제품의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해 내년부터 오는 2001년까지 연간 3천명의 품질기술 전문인력이 양성된다.
통상산업부는 13일 경기도와 공동으로 성균관대 수원캠퍼스 품질혁신센터 내에 품질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신설, 연간 3천명의 품질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는 통산부가 23억원, 경기도가 8억원을 각각 투자해 매년 3천명의 품질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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