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통해 TV를 보면서 해당프로그램과 관련된 내용을 인터넷에서 검색할 수 있는 인터캐스트 PC가 국내 처음 개발됐다.
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인터캐스트 기능을 내장한 「드림시스 97인터캐스트 PC」를 개발, 오는 20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TV시청은 물론 시청중인 프로그램 내용에 대해 보다 상세한 정보를 원할 경우 인터넷에 연결, 해당프로그램과 관련된 인터넷 사이트에 곧바로 접속할 수 있다.
또 TV를 시청하면서 공연티켓 예매나 상품의 주문 등도 가능해 기존 TV가 갖는 단방향성의 한계를 극복,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PC와 TV의 기능을 결합한 복합상품이다.
「인터캐스트 PC」는 MMX 1백66MHz CPU와 3.2G HDD, 32MB 기본메모리, 24배속 CD롬 드라이브 등을 장착하고 있다. 소비자가격은 2백20만원(모니터, 부가세별도)이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