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마이크로시스템(대표 강진구)이 군사 작전등 악조건에서 사용히 가능한 휴대용 워크스테이션을 개발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은 미국 현지법인 RDI사와 공동으로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1백10MHz급 스팍칩을 탑재한 휴대용 워크스테이션(모델명러기디지 파워라이트)를 개발, 국내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이 개발한 휴대용 워크스테이션은 군사 작전등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이 가능하도록 방진,방습,내충격성이 우수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긴박한 상황에서 시스템이 손상을 입었을 경우 정보가 담긴 하드디스크만을 신속히 분리해 이동할 수도 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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