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기계류의 대말레이시아 수출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무공은 11일 국내기계업체들이 최근 말레이사아에서 열린 기계박람회에 참가, 9백40만달러의 수출계약과 7천80만달러의 수출상담 등 현지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고 지적, 이같이 전망했다.
무공은 국산 기계류 제품이 경쟁국인 일본제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대만, 중국산에 비해서는 가격대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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