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음악출판사(대표 권우영)는 해외저작권관리대행사인 홍콩 폴리그램사와 손잡고 한국가요의 동남아시아 수출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홍콩 폴리그램(지사장 제니퍼 첸)과 저작권관리대행계약을 체결하고 박정운의 「오늘 같은 밤이면」을 홍콩, 대만지역에 수출했으며, 앞으로 홍콩반환을 앞둔 중국시장 개발에 주력하는 등 동남아 영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FM음악출판사는 이달 5일 제니퍼 첸 지사장을 국내에 초청, 25명의 한국가요 작곡, 작사가들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등 한국음악을 소개했다.
<이은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