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전북지사가 전기요금 자동납부를 통한 사랑의 장학기금 마련운동을 벌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한전 전북지사에 따르면 최근 한국복지재단 전북지부와 공동으로 전주시내 전기수용가를 대상으로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한 사랑의 장학기금 마련운동을 펼치고 있다.
사랑의 장학기금 마련운동은 한전이 배부한 전기요금 자동납부 신청서를 작성해오면 건당 2천원씩을 장학기금으로 조성,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을 돕는것이다.
한전은 1차로 오는 8월말까지 10만건의 자동납부 신청서를 접수, 2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키로 했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5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6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9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10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