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전북지사가 전기요금 자동납부를 통한 사랑의 장학기금 마련운동을 벌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한전 전북지사에 따르면 최근 한국복지재단 전북지부와 공동으로 전주시내 전기수용가를 대상으로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한 사랑의 장학기금 마련운동을 펼치고 있다.
사랑의 장학기금 마련운동은 한전이 배부한 전기요금 자동납부 신청서를 작성해오면 건당 2천원씩을 장학기금으로 조성,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을 돕는것이다.
한전은 1차로 오는 8월말까지 10만건의 자동납부 신청서를 접수, 2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키로 했다.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