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대표 이민화)은 오는 20일 메디슨 및 자회사와 관계사의 제품만을 상설 전시하는 전시관을 개관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전시관은 내수는 물론 해외 바이어 방문시 한 곳에서 필요한 의료장비를 선택, 수출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타사의 제품까지 전시하던 기존 전시관을 없애고 재개관하는 것이다.
이 전시관에는 초음파 영상진단기, 자기공명 영상진단장치(MRI), 의료영상 저장전송시스템(PACS), X선 촬영장치, 유방암진단기, 내시경 등 메디슨 제품과 심전계, 생화학분석기, 전자챠트시스템, 체외충격파쇄석기 등 자회사 및 관계사 제품이 상설 전시될 예정이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5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6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7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8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
9
[사설] 中 유리기판 가세, 결국 기술로 따돌려야
-
10
샤오미스토어, 롯데백화점에도 생긴다...2월 구리점-3월 수지점에 오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