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대표 이민화)은 오는 20일 메디슨 및 자회사와 관계사의 제품만을 상설 전시하는 전시관을 개관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전시관은 내수는 물론 해외 바이어 방문시 한 곳에서 필요한 의료장비를 선택, 수출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타사의 제품까지 전시하던 기존 전시관을 없애고 재개관하는 것이다.
이 전시관에는 초음파 영상진단기, 자기공명 영상진단장치(MRI), 의료영상 저장전송시스템(PACS), X선 촬영장치, 유방암진단기, 내시경 등 메디슨 제품과 심전계, 생화학분석기, 전자챠트시스템, 체외충격파쇄석기 등 자회사 및 관계사 제품이 상설 전시될 예정이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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