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방송 인터넷 서비스는 전자우편(E-mail)으로 인터넷의 홈페이지를 검색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새로 시작했다.
웹메일로 명명된 이 서비스는 기존방식과 달리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아갈 필요없이 등록만 하면 자동으로 매일 자신의 전자우편함을 통해 멀티미디어방식의 정보를 받아볼 수 있게한 것이다.
이 웹메일서비스는 서울방송이 인터넷 마킷팅과 컨텐트개발전문회사인 「헤드헌터코리아」,네트워크구축 및 소프트웨어개발전문회사인 「퓨전네트」등과 공동개발한 것으로 앞으로 서울방송은 이들 업체와의 협력관계를 통해 맞춤형 정보서비스를 중점개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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