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시스템(대표 안승국)이 서흥금속에 클라이언트서버 버전의 통합생산관리시스템(모델명 「KISMRP」)을 구축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정보시스템이 서흥에 공급키로한 KISMRP C/S 버전은 GUI 환경에서 설계돼 호환성 및 확장성이 뛰어나며 각종 상용 DBMS(인포믹스,오라클,MSSQL서버)와 원활히 연계된다.
또 다양한 하드웨어 환경을 지원, HW가 변경될 경우에도 새로운 시스템에 쉽게 이식할 수 있다.
약 2억원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특히 보안면에서 다단계 보완 방법론을 적용해 자료유출을 방지토록 구축되며 여타 시스템과의 통합도 가능해 급변하는 정보기술변화에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