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블룸버그聯合) 미국 두번째 규모의 장거리전화회사인 「MCI통신」이 한 전화카드회사로부터 서비스계약 위반 혐의로 제소당했다.
전화카드회사 「스트래티직 마케팅 앤 커뮤니케이션」(SMC)社는 MCI가 1백60만달러를 받고 K마트에 자사의 선불전화카드 「COINEX」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으나 MCI의 카드를 산 소비자들이 이미 사용 수명이 끝났다는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MCI는 소비자들에게 월간 사용 기록도 제공키로 했으나 이같은 계약도 위반했다고 SMC는 지적했다.
SMC는 이에 따라 자사의 신용이 손상당했다며 30만달러의 보상과 계약 중지를 요구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