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4일 오후 2시 서울 등 전국 15개 중진공 지역본부 및 지부에서 「벤처사랑방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한다.
벤처사랑방은 벤처기업과 벤처자본을 연결하는 만남의 장으로 창업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분위기를 조성하는등 벤처기업의 창업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중진공은 또 9월에는 「중소기업창업 및 지원 DB」내에 「벤처사랑방」 코너를 개설, 각종 벤처창업정보를 온라인 서비스할 계획이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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