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전자(대표 이기원)가 개발한 휴대용 가스누출검지기가 한국발명진흥회로부터 제 1107회 우수발명으로 선정됐다.
실용신안 제 105244호로 등록된 이 고안은 외출시에 누출되는 가스를 쉽게 검출할 수 있는 장치에 관한 것으로, 일정레벨이상 가스가 누출돼야만 경보음을 울리는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했다. 또 농도의 표시형태가 세밀치 못해 누출량이 얼마인지 확인하기 어려운 기존 제품과는 달리 가스누출량을 LED레벨로 나타내 가스 누출의 정도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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