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에 실시될 예정인 위성과외방송으로 인한 특수로 가전업체들은 그동안 쌓였던 위성방송시스템 재고를 말끔히 소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삼성전자, LG전자, 아남전자 등 주요 가전업체들은 위성과외방송으로 판매될 수 있는 위성방송수신용 세트톱 박스와 전용 안테나 등이 업체별로 수천대 안팎에 불과해 매출에 기여하는 바는 그다지 크지 않아 다소 아쉬워 하면서도 먼지가 쌓인 완제품 재고와 부품재고를 처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자위.
삼성전자의 AV영업 관계자는 『위성과외방송이 실시되면 수신시스템뿐만 아니라 33인치 이상의 초대형TV나 프로젝션TV, 학습용 VCR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에서 오랜 가뭄 끝에 단비를 만난 것 같다』고 비유.
<유형오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