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는 이탈리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2일 과총회관 회의실에서 최홍건 특허청장 등 관계자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화의 관점에서 본 EU의 산업재산권」이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대한변리사회가 이탈리아 변리사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유럽통합에 따른 EU의 산재권제도 변화를 분석,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이탈리아의 산재권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서 「산업재산권과 유럽공동체」 「유럽공동체의 의장보호」 등 5개 분야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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