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대표 김형수)가 오존층 파괴를 방지하는 신냉매 HFC를 적용하고 용량을 크게 늘린 냉온정수기(WJCHP-9900)를 출시했다.
웅진코웨이는 이 제품에 국내 정수기업체로는 처음으로 오존층 보호 및 냉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대체 냉매 HFC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일일 정수량을 7백50ℓ로 늘려 최대 6백50잔(한잔 1백㎖ 기준)까지 추출할 수 있는 대용량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이 제품은 마이컴 제어장치를 통해 미리 설정한 시간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하는 척척예약기능 및 30초간 연속추출기능, 필터자동세척기능 등을 갖추었다.
<정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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