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트윈헤드社가 이달부터 대만에서 14.1인치 LCD 화면을 채택한 노트북PC의 판매에 나선다.
미 「C넷」의 보도에 따르면 4천9백99달러부터 시작되는 이 제품은 인텔 펜티엄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펜티엄II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모빌 모듈도 포함하고 있다.
트윈헤드는 14인치 노트북을 주력제품으로 설정하고 특히 중국시장을 중점 공략할 방침이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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