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유통은 최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하이마트 22호점」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하이마트 상계점은 1백50평 규모의 매장에 가전3사의 각종 전자제품을 비롯 국내외 소형가전제품을 모두 진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며 지하1층에는 승용차 20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다.
지하철 7호선 마들역에서 걸어서 3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하이마트 상계점은 인근에 있는 상계주공아파트의 고객의 유인이 용이해 한달에 평균 7억원정도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신용유통은 상계점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내달 9일까지 전자제품을 최고 88%까지 할인판매하는 「가격파괴 일일 초특가 코너」를 비롯 코닥필름을 1백원에 판매하는 코닥필름 한정판매전, 대형제품 1개 값으로 소형가전품도 살수 있는 「플러스 원 묶음코너」 등 다양한 판촉행사를 벌이고 있다.
<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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