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가 1대1 가정방문식 컴퓨터교육사업인 「이찬진 컴퓨터교실」의 체인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30일 한글과컴퓨터는 서울 역삼동 소재 한국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제휴협력업체인 (주)푸른컴과 공동으로 사업설명회를 갖고 「이찬진 컴퓨터교실」의 전국체인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고 발표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이날 「이찬진컴퓨터교실」 사업설명회에서 연말까지 전국에 1백개의 체인망을 개설하고 5만여명의 회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글과컴퓨터는 내달부터 「이찬진컴퓨터교실」용 교재와 소프트웨어(CD롬) 기획, 제작에 나서며 (주)푸른컴은 전국에 체인망을 구축하고 가정방문식 학습을 담당하는 관리교사를 통해 한글과컴퓨터가 제작한 교재와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게 된다.
한글과컴퓨터가 제작하게 될 교재와 소프트웨어는 초등학생용(13개월과정)과 주부용(12개월 과정) 등 2종류이다.
<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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