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가 1대1 가정방문식 컴퓨터교육사업인 「이찬진 컴퓨터교실」의 체인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30일 한글과컴퓨터는 서울 역삼동 소재 한국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제휴협력업체인 (주)푸른컴과 공동으로 사업설명회를 갖고 「이찬진 컴퓨터교실」의 전국체인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고 발표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이날 「이찬진컴퓨터교실」 사업설명회에서 연말까지 전국에 1백개의 체인망을 개설하고 5만여명의 회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글과컴퓨터는 내달부터 「이찬진컴퓨터교실」용 교재와 소프트웨어(CD롬) 기획, 제작에 나서며 (주)푸른컴은 전국에 체인망을 구축하고 가정방문식 학습을 담당하는 관리교사를 통해 한글과컴퓨터가 제작한 교재와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게 된다.
한글과컴퓨터가 제작하게 될 교재와 소프트웨어는 초등학생용(13개월과정)과 주부용(12개월 과정) 등 2종류이다.
<서현진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