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홈쇼핑을 통해 안방에서도 영화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케이블TV홈쇼핑사인 LG홈쇼핑(대표 이영준)은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날 코리아와 판매제휴를 맺고 디즈니만화영화 「헤라클래스」영화티켓을 포함한 패키지 상품을 내달 1일부터 한달동안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LG홈쇼핑이 판매하는 「헤라클래스」영화티켓 선물세트는 입장권 2매와 카탈로그, 포스터 및 4개의 캐릭터 열쇠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2만원이다.
이 상품은 고객이 원하는 극장과 상영시간을 정할 수 있고 월트디즈니사가 주관하는 각종 이벤트와 영화시사회에 초대받게 되며 정보와 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는 그레디트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LG홈쇼핑은 이상품의 판매를 서울지역에만 한정하고 있으며 상영극장은 신영극장, 계몽아트홀, 옴니시네마 등 3곳이다.
<이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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