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펙<加매니토바州>=UPI聯合) 캐나다 매니토바州의 위니펙에서 10대 초반 소녀의 포르노 사진이 담긴 CD가 포함된 美컴퓨터 잡지가 시판돼 관계 당국이 문제의 잡지를 회수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현지 경찰은 시판중인 「컴퓨터 앤드 넷 플레이어」誌의 CD 부록에 10세에서 14세 사이 소녀들의 포르노 사진 6장이 교묘하게 담긴 것이 발견됨에 따라 이 잡지를 회수하고 있다면서 현재 배포된 3백25권 중 1백권을 수거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컴퓨터 숙련자들만이 찾아낼 수 있도록 포르노 사진을 각종 디스크에 교묘하게 삽입시킨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번도 같은 경우라고 강조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