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29일 금융권의 수표처리업무를 PC와 스캐너를 이용해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수표처리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버에 개발된 시스템은 스캐너를 이용해 각 은행에서 수납한 수표를 간단하게 PC에 입력하고 관련 정보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문자인식기능(OCR)이 추가된 이 제품은 수표의 종류, 발행점, 발행금액 등을 자동으로 인식하며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정보는 수표번호,수표종류,기간,금액별로 손쉽게 검색해 활용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이 시스템이 수작업과 차량운송 중심으로 처리되던 수표처리업무를 전산화함으로써 신속하고 안전한 관리방법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4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7
코 앞 다가온 'AI기본법' 시행…기대와 우려 공존
-
8
올해 AI중심대학 10개 신규 선정…대학당 연간 30억원·최대 8년 지원
-
9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10
“AI 생성물 표시 의무, 고지도 가능”…AI기본법 22일 시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