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수출산업의 기술수준이 미국과 일본에 비해 5년이상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한국 6대 주요산업의 기술수준」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주력 수출품인 반도체를 비롯해 철강 및 석유화학, 자동차 등 4개 분야는 기술주도국인 미국과 일본 등에 5년 이상, 전자산업은 6년 이상, 일반기계류는 무려 10년 이상 각각 뒤처진 것으로 분석됐다.
또 국내 제조업의 부가가치율은 94년 현재 29.1%로 꾸준히 상승되고 있으나 일본의 14년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