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컴테크(대표 최해용)는 컴퓨터 프로젝터 및 액정프로젝터 사용시 필수적인 고해상도 고휘도 스크린 「모컴 고휘도 스크린」을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모컴테크가 개발한 고휘도 스크린은 밝기가 기존 제품의 10~20배 수준인 20게인으로 실제로 체감하는 시감도도 5배 이상 밝기 때문에 별도로 암실커튼을 설치하지 않은 밝은 실내에서도 영상회의가 가능하다.
특히 스크린 해상도를 크게 향상시켜 9백만 화소까지 수용 가능해 고해상도 컴퓨터 디지털 영상과 원격의료 화상시스템의 정밀영상, 위성방송 비디오 영상, 고선명TV 고해상도 영상을 선명하게 출력해 준다.
또 먼거리에서 시청할 수 있도록 사용가능거리도 대폭 늘려 4천록스급 프로젝터와 1백인치 스크린을 사용했을 경우 최장 60에서도 프레젠테이션을 감상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밖에 화면비를 8대9 비율로 설계해 기존 4대3 비율 제품에서 발생했던 화면잘림현상을 방지했으며 화면 크기에 따라 86인치와 1백7인치 등 2개 모델로 개발해 사용자들이 용도와 가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문의 979-0496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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