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무선호출 및 시티폰 가입자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운영해 온 재택근무요원을 상시 채용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이동통신은 현재 직원가족중 20∼40세의 여성을 중심으로 재택근무자를 선발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PC, 팩스모뎀, 전화 1대씩을 지원하고 있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2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5
'동접 526명'이 뉴스가 되던 시절... K-MMORPG 전성기를 연 리니지의 시작
-
6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7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
8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9
[AI 네트워크 실증 성과] NIA, 지능형 기지국(AI-RAN)·오픈랜 실증 성공…AI 네트워크 교두보 확보
-
10
민·관·군·산 '국방 AI 원팀' 떴다…'리더스 포럼' 공식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