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리쓰, 윌트론이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계측기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7일 한국안리쓰, 윌트론(대표 황종구)에 따르면 그동안 TDMA, GSM방식의 통신용 계측기 사업에 주력해온 데 이어 최근 CDMA방식 범용계측기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안리쓰, 윌트론의 이같은 움직임은 CDMA 통신방식을 국가표준으로 채택하는 국가가 늘고 있는 데다, 최근 일본도 CDMA방식 채택을 결정하는 등 CDMA시장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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