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일본 마쓰시타전기는 텔레컴 장비부문의 기록적인 매출증가로 지난 3월 끝난 지난해 회계연도 세전이익이 전년도보다 3백33.6% 증가한 3천3백21억엔(27억달러)에 달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세계 최대 소비재 가전제품업체의 하나인 이 회사의 매출은 전년대비 13% 증가한 7조6천7백59억엔에 달했으며 순이익도 같은 기간에 비해 1백42.4% 증가한 1천3백79억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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