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출시를 하지 않겠다』는 광고로 관객들을 끌어들였던 영화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가 개봉 다섯달 만에 비디오로 출시돼 구설수.
이 비디오는 극장배급권과 비디오배급권이 이원화된 데 따른 것으로 율가필름으로부터 극장배급권을 확보한 DI영상이 비디오판권 없이 영화를 개봉한 후 인기를 얻자 명보시네마로부터 비디오판권을 확보한 디지탈미디어가 출시한 것.
제작된 지 24년 만인 지난해 12월21일 서울의 국도극장 등에서 개봉된 이 영화는 「No컷, No비디오」라는 광고로 영화를 개봉, 흥행에 성공했는데 정작 광고와는 달리 이 영화가 최근 비디오로 출시되자 영화마니아들은 『영화사와 비디오 배급사의 상업주의에 의해 영화관객들만 선의의 피해를 보게 됐다』고 지적.
<이선기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