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중공업(대표 강인근)이 국내 산업현장에 적합한 자동방식 대화형 CNC(컴퓨터 수치제어)장치를 독자 개발했다.
통일중공업은 지난 1년 5개월간 3억2천만원을 투입해 3D(3차원) 모델링 기능, CNC선행제어(Feed Forward) 기능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내장한 완전 자동방식의 대화형 CNC장치(모델명 SENTROLPLUS)를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가공물의 기본 데이터와 가공형상만을 입력하면 가공공구, 가공공정, 가공경로, 가공조건 등이 자동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가공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초보자라도 1시간 정도의 교육으로 숙련공 수준의 가공물을 획득할 수 있게 완전 자동방식의 대화형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10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