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와 아주대, 한국항공대, 경원대는 최근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로 선정돼 오는 99년까지 연구개발비 2~3억원씩 지원받는다.
대학별 연구분야는 아주대의 자동차 부품혁신연구를 비롯 성균관대의 의약연구, 항공대의 항공우주부품개발, 경원대의 신소재 응용기술연구 등이다.
광주 전남지방 중소기업청은 이 지역 2개대학 창업동아리에 1천만원씩 사업비를 지원한다.
중기청에 따르면 대학생들의 창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재학중 창업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이 지역 대학의 창업동아리에 사업비를 지원한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