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빅터가 오디오 관련제품의 개발, 생산 거점을 마에바시 공장으로 통합한다.
최근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빅터는 그동안 마에바시와 야마토 등 2개 공장으로 운영해온 오디오 부문 개발 및 생산 거점을 마에바시 공장으로 통합하고 야마토 공장은 정보통신 관련 제품 개발공장으로 특화한다.
빅터는 이에 따라 대화공장이 생산하고 있는 고급 콤포넌트와 DVD를 컴팩트 디스크, 미니디스크,라디오 카세트, 카 스테레오 등을 양산하고 있는 마에바시 공장으로 이관한다.
또 야마토 공장에는 「정보통신사업 센터」를 설치, CD롬 구동장치와 광 픽업 등 PC주변기기 및 부품, 광 LAN과 같은 정보통신관련 제품의 개발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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