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대표 손욱)이 22.23일 양일간 독일 베를린공장에서 국내 및 해외사업장에서 획득한 업무 노하우와 기술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전파할 목적으로 대학습회를 갖는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대학습회에서는 생산기술부문 13건,관리부문 4건 등 총 17건의 개선 성공사례들이 발표되며 이 사례들은 국영문 책자와 비디오 테이프로 제작돼 각 사업장에 전달된다.
<유성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