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이 자체 개발한 프린터, 팩스 통합서버 제품인 「오픈서버-1」이 국산신기술인증(KT)마크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KT마크를 획득한 기술은 특히 수신된 팩스 데이터를 프린터로 출력하거나 지정된 전자메일 주소로 전송하는 팩스자동분배기술로 세계에서 처음 개발된 것이다.
이를 채용한 「오픈서버-1」은 네트워크에 연결된 프린터 1대를 여러 사용자들이 공유하게해주는 서버로 프린터기능과 팩스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또 TCP/IP, IPX, SMB 등 다양한 프로토콜을 지원하고 데이터를 프린트하는 과정을 PC 모니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퓨쳐시스템의 이번 「오픈서버-1」 KT마크 획득은 「퓨쳐/TCP」 「퓨쳐/X.25」에 이어 3번째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
10
[ET톡] 3G 종료의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