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메디텍(대표 정성훈)은 최근 과학기술처로부터 부설 연구소를 설립 인가를 획득하고 첨단 전자의료기기 기술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동메디텍 부설 연구소는 의료영상 입력장치와 차세대 골밀도측정기 및 영상 이미지의 네트워크 개발에 주력하게 된다.
이와 관련 일동메디텍은 이규인 이사를 초대 연구소장으로 선임하는 한편 영상진단기 분야 전문가 등 5명의 기술인력으로 개발팀과 연구지원팀을 구성했으며 향후 연구원을 10명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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