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대표 박명식)가 데이터웨어하우징(DW)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한국컴퓨터는 20일 대기업 및 은행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데이터웨어하우징 구축 사업에 본격 참여한다는 방침아래 관련 솔루션 「캠퍼스」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캠퍼스」는 미국 탠덤의 초병렬처리(MPP) 대형컴퓨터 「히말라야K20000」기반의 병렬데이터베이스 「논스톱SQL/MP」과 미들웨어 「ODBC」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컴퓨터는 이 데이터웨어하우징 솔루션을 은행및 대기업을 중심으로 본격 공급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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