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가스오븐레인지, 가스레인지 등 가스기기 신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삼성전자가 새로 출시한 가스오븐레인지는 LPG와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는 1백20만원대(모델명 SOR-942P/N)의 최고급형과 70만원대(SOR-801P/N), 50만원대(SGR-146P/N) 등 중저가 모델을 포함 모두 3종이다. 삼성전자는 이들 제품을 상판과 선반소재로 각각 실버스톤 코팅과 스테인리스를 사용, 청결성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가격을 기존 동급 모델보다 10만원 가량 높게 책정했다.
또한 20만원대에서 10만원대까지 총 4개 모델을 새로 출시한 가스레인지는 상판부와 후면 가드를 모두 향균성분으로 코팅했으며 고급형 2개모델(SGR-254.252P/N)은 싱크대와 가스레인지 사이의 공간에 스테인리스 위생판을 설치, 청소시에 위생판만을 분리해 흘러넘친 음식물을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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