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콘덴서 전문업체인 대흥전자(대표 이도용)는 내달부터 슈퍼미니 마일러콘덴서를 양산한다.
대흥전자는 이달 말까지 2억원을 들여 슈퍼미니 마일러콘덴서용 권취기 및 건조기, 테이핑기 등의 설비를 구축하고 월 2백50만개 규모로 본격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이 회사가 생산하는 슈퍼미니 마일러콘덴서는 일반제품(9∼11㎜)에 비해 작은 5㎜급으로 기존제품을 사용하지 못하는 소형 세트제품에 사용되는데 전량 수출할 예정이다.
대흥전자는 또한 이번 생산을 지켜보면서 연말에는 추가투자를 통해 월 5백만개 생산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5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6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7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8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9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10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