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는 1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97년도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창업자부문 대상은 박성용 금호그룹 회장과 장치혁 고합그룹 회장이 공동수상했고 전문경영인 부문은 장영수 대우건설 회장, 금융, 공공부문은 윤병철 하나은행 회장이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 기업상은 현대종합상사(대형회사부문), 대덕전자(중형회사부문) 한솔텔레콤(소형회사부문)이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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