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SI 전문업체인 국민데이타시스템(대표 김태식)은 은행 해외 점포용 신전산시스템을 개발,국민은행 동경지점에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은행 동경지점에 구축한 이시스템은 해외 점포용 전산시스템으로는 처음으로 3계층구조의 클라이언트/서버 방식을 채용해 업무 처리의 효율성을 높인게 특징이다.
특히 이시스템은 신용장 개설등 모든 업무를 온라인화해 소매금융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으며현지 국가의 회계 방식과 국내 회계 방식을 동시에 채택,관리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또 본점 컴퓨터와도 네트워크로 연결,시스템 진단과 자료 송수신 기능을 갖추고 있다.
국민데이타시스템은 이시스템을 일본 동경은 물론 부에노스아이레스, 오클랜드, 상해등에도 공급국민은행뿐 아니라 다른 시중은행 해외 지점에도 공급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