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박상규)가 일본 TEAC브랜드로 유럽, 일본, 미국 등지에 수출하고 있는 하이컴포넌트 오디오 「델타클래식-77」이 영국의 유명 오디오 전문지인 「WHAT HiFi」지에서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
「WHAT HiFi」지는 5월호에서 영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7백~9백파운드 가격대의 미니컴포넌트 시스템 가운데 데논, JVC, 마란츠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제품들과 소리, 구조, 성능 등 3가지 항목을 비교평가한 결과 전 항목에서 최고 점수인 별 5개씩을 받았다. 반면 데논은 별 4개, JVC는 별 3개, 마란츠는 별 4개를 받는 데 그쳤다.
또 이 책에서는 「델타클래식-77」이 『크고 정확한 소리와 단단한 구조를 가진 제품』이라고 표현했으며 『클래식에서 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풍부하게 재현한다』고 평가했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