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SA(대표 김대롱)는 8일 에어컨디셔너 제조업체인 대우캐리어(주)(대표 톰 데이비스)에 전사적자원관리(ERP) 패키지 「BPCS」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될 제품은 클라이언트서버용 「BPCS 6.0」으로 유통 및 물류관리시스템, 생산관리시스템, 재무관리시스템을 포함하는 전 모듈이 공급된다.
대우캐리어는 지난해 8월부터 전사적으로 ERP 시스템을 구축키로 하고 패키지 선정작업을 벌여왔으며 94년부터 회계관리부분에서 운영중이던 AS400 기반의 「BPCS」와 캐리어 본사에서 표준시스템으로 선정한 네덜란드 바안사의 「바안」을 놓고 선정작업을 벌여왔다.
한국SSA는 『이번 대우캐리어 공급권 수주와 함께 캐리어중국에서도 「BPCS」를 도입키로 결정했다』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모든 캐리어 지사들도 「BPCS」를 도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4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5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6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7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8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9
코 앞 다가온 'AI기본법' 시행…기대와 우려 공존
-
10
“AI 생성물 표시 의무, 고지도 가능”…AI기본법 22일 시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