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선CATV가 이달말부터 디지털 방식의 무선 케이블TV 전송시범서비스를 선보인다.
(주)한국무선CATV(대표 정준화)는 이달 말께 서울의 강남지역 1백여가구를 대상으로 디지털 방식의 MMDS(다채널다지점분배서비스) 및 LMDS(지역간분배서비스) 전송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고 10일 발표했다.
한국무선CATV측은 이번에 강남일대에서 시범서비스를 하게될 디지털 MMDS 및 LMDS기술이 이미 해외에서 상용하고 있는 시스템을 들여와 동시에 선보이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주)한국무선CATV는 지난 8일 한국통신이 3억2천만원의 자본금을 납입, 20%의 지분을 획득함으로써 최대주주가 됐고 동양, 고합그룹 등도 지분참여를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영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