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P聯合) 일본 최대의 전화회사인 일본전신전화(NTT)는 7일 몇몇 말레이시아 회사들과 합작투자사업체를 설립, 말레이시아가 계획중인 멀티미디어 슈퍼 코리드(MSC)산업지역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NTT는 자본금 3억5천만 링기트(1억3천9백44만달러)로 세워질 사이버뷰社의 주식중 15%인 5천1백20만 링기트(2천51만달러)를 부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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