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오는 2010년에 국내 산업성장의 핵심역할을 담당할 첨단 산업기술의 도출 및 개발을 위해 「한국산업 기술예측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발표했다.
생산기술연구원 부설 산업기술정책연구소가 연말까지 실시하게 되는 이 사업은 국내 기술정책관련 전문가로 구성되는 기술예측위원회가 사회경제적 환경을 분석해 경제성장에 필요한 첨단산업과 기술개발 방향 및 전략을 제시하게 된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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