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AP聯合) 홍콩의 캐세이 퍼시픽(CPA)항공으로 호주로 비행하는 여행객들은 항공기를 예약할때 전자 비자를 받게 된다고 이 항공사가 발표했다.
이러한 절차는 프랑스,스페인,포르투갈을 제외한 모든 유럽연합(EU)국가의 시민과 캐나다, 미국, 싱가포르, 한국, 몰타, 노르웨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일본등 시민에게 실시된다고 이 항공사는 밝혔다.
호주로 여행하는 사람들은 호주 영사관에 비자를 신청하는 대신 여행사 직원이 여권 기재 사항을 이 항공사 예약 장치에 입력하면 10초내에 관광 비자나 상용 비자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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