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AP聯合) 홍콩의 캐세이 퍼시픽(CPA)항공으로 호주로 비행하는 여행객들은 항공기를 예약할때 전자 비자를 받게 된다고 이 항공사가 발표했다.
이러한 절차는 프랑스,스페인,포르투갈을 제외한 모든 유럽연합(EU)국가의 시민과 캐나다, 미국, 싱가포르, 한국, 몰타, 노르웨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일본등 시민에게 실시된다고 이 항공사는 밝혔다.
호주로 여행하는 사람들은 호주 영사관에 비자를 신청하는 대신 여행사 직원이 여권 기재 사항을 이 항공사 예약 장치에 입력하면 10초내에 관광 비자나 상용 비자를 받게 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