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CR(대표 말콤 할리)이 삼성전자의 재무회계분석용 데이터웨어하우징 시스템을 턴키베이스 방식으로 구축했다.
9일 한국NCR은 지난해말부터 국내에서 데이터웨어하우징 구축 사업을 본격 전개한 이후 처음으로 삼성전자의 재무회계분석용으로 활용될 데이터웨어하우징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삼성SDS가 사업을 주관한 이번 데이터웨어하우징은 NCR의 초병렬처리(MPP)방식의 서버인 「월드마크5100」을 「바이넷」이라는 크로스바 스위칭을 이용해 2중화한 시스템으로 구성됐으며 NCR의 관계형병렬데이타베이스 프로그램인 「테라데이타」와 미들웨어인 「탑엔드」,정보보안 프로그램인 「라이프키퍼」등 모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NCR제품으로 이뤄졌다.
한국NCR은 삼성전자에 데이터웨어하우징을 구축한 것을 계기로 이 사업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