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대만 다이나립사의 컬러 잉크젯 프린터용 소프트웨어 립인 「라이트 브릿지 1.0」을 한글화, 이달부터 시판한다고 9일 밝혔다.
엘렉스가 이번에 시판하는 라이트 브릿지는 컬러매칭 방식을 채택해 출력 속도와 화질을 레이저 프린터 수준으로 끌어 올렸으며 2백40여종의 서체를 제공, 다양한 글자꼴을 표현하도록 했다.
이 제품은 엡슨의 「스타일러스 프로 XL」과 「XL 플러스」 등 두 기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포스트스크립트(PS) 레벨 2를 지원한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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