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안기훈)이 가정의 달을 맞아 사업장별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수원사업장에서는 오는 14일 경기도 지역 소년 소녀 가장 20여명을 초청해 공장견학을 시키고 직원들이 일일부모가 돼 에버랜드를 찾아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또한 25일에는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 안성군 송정리마을을 방문,사물놀이패 공연 등으로 꾸며진 경로잔치를 연다.
구미사업장에서는 8일 배우자와 부모, 형제, 자매 등 직원가족 1백여명을 초대해 가장과 함께 직장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프로그램을 가지고,오는 18일에는 직원자녀 2백여명을 초청,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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