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전화카드 공급대행사인 테레카가 자급형 공중전화기 사업에 참여한다.
29일 테레카(대표 우수창)는 공중전화기 개발업체인 (주)영흥기연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자급형 공중전화기인 복돌이를 공급받아 다음 달 초부터 본격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크기 3백65*2백42*2백72mm, 무게가 3.7kg인 이 공중전화기는 시내통화는 물론이고 시외전화, 국제전화기능, 착신기능, 무선호출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특히 이 공중전화기는 사용시 수화기를 들면 빛이 들어오는 광다이얼기능과 외관을 유선형으로 설계해 멋을 최대한으로 살린게 특징이다.
테레카는 이 제품이 요식업소를 비롯해 병원, 커피숍, 학원, 미용실, 휴게실 등에서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전화 (02)545-8800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