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세계적인 기술규제 움직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제1회 전자장의 생체 영향에 관한 워크숍」이 7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열렸다. 한국전자파학회(회장 정낙삼) 주최로 정보통신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자신문사가 후원하는 이번 워크숍은 8일까지 주제발표와 패널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손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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